50대 공장 관계자 화상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22일 오전 7시15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분체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8대와 인력 105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전 10시59분께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날 화재로 분체도장 공장 등 건물 4개동이 피해를 입었으며, 50대 공장 관계자가 목 뒤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