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찾아 '모두의 창업' 소개
이번 방문은 충남대와 경상국립대에 이은 세 번째 대학 현장 행보로, 대학생들이 창업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한 장관은 "대학은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공간"이라며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눈부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내달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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