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기부금 1800만원 조성…매주 1280여 개 배달
이번 활동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한국부동산원을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소속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총 1800만 원의 공동 기부금을 조성해 지역 어르신 40가구에 향후 8개월간 주 1회씩 1280여 개의 도시락과 밑반찬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첫 번째 주차를 맞은 이날 각 기관 임직원이 4인 1조로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배달하고 따뜻한 안부를 살폈다.
이헌욱 부동산원장은 "식사 한 끼가 단순한 끼니를 넘어 따뜻한 안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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