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등 지역과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지역 창업지원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남대는 2023년 창업중심대학 선정이후 예비·초기·도약 단계 창업기업 전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연계, 해외무대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중심대학'에도 선정됐고 특히 정부 주도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구축, 창업 네트워크 확산 및 소통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승철 총장은 "한남대 창업지원 역량과 지역사회 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창업중심대학 사업과 연계한 창업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을 넘어 국가 창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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