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상훈 총장과 보직자들은 중간고사 기간(21~27일)을 맞아 학생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직접 나눠주며 응원했다.
부경대는 대학 생활협동조합의 수익을 구성원에게 환원하고, 학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날 총 800명 분의 간식을 제공했다.
이날 배 총장은 시험공부를 하다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일일이 격려의 말을 전하며 소통했다고 대학은 전했다.
한편 부경대는 '총장이 쏜다'를 비롯해 천원의 아침밥 등 학생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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