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SK하이닉스는 22일 충북 청주시에 상가 가스폭발 피해 지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주민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서는 지난 13일 발생한 상가 LP가스 폭발사고로 17명이 다치고, 597건의 재산 피해가 났다.
◇드라마 작가 과정 수강생 모집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은 '드라마 작가 6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초반(낮·밤)과 연수반으로 나눠 6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씩 교육을 진행한다. 강사는 김윤영 작가 등 현직 드라마 작가 3명이다.
수강생은 5월8일까지 모집하며, 수강료는 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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