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화장품 48만원 상당 훔친 중국인 30대女 조사

기사등록 2026/04/22 13:40:10
[그래픽=뉴시스]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40여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중국인 관광객 A(30대·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께 제주시 소재 화장품 매장에서 48만원 어치의 화장품을 가방에 넣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매장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출동이 이뤄졌다.

A씨는 출동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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