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화장품 48만원 상당 훔친 중국인 30대女 조사
기사등록
2026/04/22 13:40:10
[그래픽=뉴시스]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40여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중국인 관광객 A(30대·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께 제주시 소재 화장품 매장에서 48만원 어치의 화장품을 가방에 넣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매장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출동이 이뤄졌다.
A씨는 출동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된다
"아들이 때려" 고 김창민 감독 구급일지 '논란'
오정태, 딸에게 성형 약속…"내 DNA 너무 강력해"
전성기 100억 번 서인영 "헬기 타고 행사 8개"
'희귀병' 문근영, 긴급 수술…"손가락 못 쓸수 있다고"
66만 유튜버, 유부녀였다…"남자친구가 남편"
나나, 법정 강도 대면에 "화가 나 감정조절 실패"
김선태 "기부로 세금감면? 난 돈에 미친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당첨 설레발에 "5억아" 별명 붙은 배우자…진짜 1등 됐다
'손목치기'…80차례나 차에 고의로 부딪쳐 돈 뜯은 50대
"주요부위 만지고 소변테러"…부산서 日남성, 中여성 성추행
"살아있는 몸에 구더기" 의사 증언…부사관 남편 주장에 반박
"칭총 연상 이름 논란"…'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中 보이콧 확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