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크록스 리사이클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때 이른 더위에 맞춰 크록스 샌들과 레인부츠 등 여름 신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집전은 6월30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여름철 수요가 높은 크록스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찾는 고객 수요를 겨냥했다.
환경 보호와 쇼핑 혜택을 결합한 낡은 신발 수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기존에 착용하던 크록스 신발을 매장에 반납하는 고객에게는 새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권이 제공된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파나소닉 안마의자 행사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파나소닉 안마의자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30일까지 7층 파나소닉 안마의자 매장에서 진행된다. 대표 상품은 파나소닉 안마의자 MAN1이다.
제품은 3D 독립구동과 로봇공학을 응용한 모터 제어 기술, 상하·좌우·전후로 움직이는 3D 입체 마사지볼 메커니즘을 적용해 전신 마사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스팀다리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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