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일 안전보건 담당 80명 참여…노사 간 안전한 일터 조성 의지 다져
이번 워크숍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및 위험성평가 체계 마련 방안과 협력사와의 안전관리 상생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 교육과 함께 안전보건 활동 우수 사례도 발표·공유했다.
특히 오태석 TS 자동차검사본부장과 권재영 노동조합 위원장이 교육 현장을 찾아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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