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살아온 경남 함양 천령문화제 부위원장인 김점옥(61)씨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에 선정됐다.
최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협동단체 및 회원단체,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지방연맹 및 지부, 각 정당 여성위원장 등으로부터 후보자 추천 받았으며 이중 능력 있는 여성 정치인을 선정,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점옥 부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학부모회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다문화 가정의 친정엄마 역할, 장애인체육회 이사 등 여러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동안 대한적십자사 표창장, 평화통일자문회의 표창장, 국회의원 신성범 표창장,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 지청장 표창장 등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 함양군, 주민 참여형 자율방역단 가동
이번 설명회는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 활동에 대비해 민관 합동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장비 사용법 숙달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자율방역단 운영 지침 설명과 약품 취급 주의 사항 안내, 휴대용 연무소독기 작동 및 응급 처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자율방역단은 오는 10월까지 읍면별 방역 취약지와 생활 밀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활동 기간 중 장비 점검과 약품 지원을 지속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장비를 일괄 회수해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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