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 진행…4월26일까지 신청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GS샵 대표 패션 프로그램 '더 컬렉션'이 내달 9일 오후 GS샵 본사(GS강서N타워)에서 고객 초청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6일까지 GS샵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초청하며, 당첨자는 27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더 컬렉션'을 이끌어 온 이진아 쇼핑호스트와 김성일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참여한다.
두 진행자는 '코어 어센틱', '모르간', 'SJ와니' 등 GS샵 대표 패션 브랜드 아이템을 활용해 실전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럭키드로우, 포토타임, 스타일링 카드 제공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더 컬렉션은 2012년 GS샵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오프라인 패션쇼 '윈터 컬렉션'과 연계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이진아 쇼핑호스트와 김성일 스타일리스트의 안정적인 호흡, 스타일링 제안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3년(2023~2025년) 간 해당 방송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 수는 약 120만명에 달한다.
GS샵은 이번 고객 초청 행사를 통해 방송으로 전달해 온 스타일링 정보를 실제 고객 경험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높이고, 대표 패션 프로그램 위상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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