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빛의 스펙트럼·색온도 등을 탐구하는 '기초 광학 연구실'과 인공지능(AI) 사진 복원과 개인 컬러 진단 등을 체험하는 '지능형 연구실' '상상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또 국립중앙과학관·세계카메라영화박물관과 협업을 통해 사진 기술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도 펼쳐진다.
'사진 창작자 담이'와 협업해 마련한 포토존에서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송재영 소설가,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선정
송 작가는 다음 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7개월 동안 광주문학관에 상주하며 집필을 하고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송 작가의 필명은 '타라재이'이며 지난 2015년부터 광주를 기반으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인터뷰 기록보관(아카이브), 영상, 전시 기획 등의 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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