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백마강 달밤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6년 첫선을 보인 이래 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부여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정성 가득한 수공예품,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재즈와 국악, 버스킹, 댄스 경연대회 등 매주 테마가 있는 공연을 통해 색다른 야간관광 경험을 선사한다. 공예&체험마켓, 야구중계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부여군, 천륜작 재배 도전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10월30일부터 열리는 '제23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에서 선보일 초대형 '천륜작(다륜대작)' 재배에 나선다.
제23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궁남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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