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작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등

기사등록 2026/04/20 14:38:47
[제주=뉴시스] 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작소㈜(사업 총괄 박흥배 상무)는 20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에서 '제26회 장애인의 날' 행사 및 중식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주신화월드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신화월드가 운영하는 제주 1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행복공작소㈜(사업 총괄 박흥배 상무)는 20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에서 '제26회 장애인의 날' 행사 및 중식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제주행복공작소 장애인 직원과 제주신화월드 임직원, 고종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제주신화월드는 행사를 통해 장애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제주은행, 고사리축제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제주은행은 지난 18~19일 서귀포시 남원읍 '한라산 청정 고사리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소비자 보호 캠페인’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은행의 '고객중심영업점' 남원지점 및 본점 소비자보호파트 주도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진행됐다.
 
제주은행 임직원들은 축제 방문객, 특히 스마트 기기 사용에 서툰 어르신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처 방안을 상세히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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