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제안자에게 커피 기프티콘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다음 달 20일까지 2026년 부산미래유산 시민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미래유산은 부산 시민이 경험하고 기억하는 장소나 물건, 전통 및 기술처럼 유무형으로 남아 있는 자원 중 미래세대에 전승할 가치가 있는 것을 뜻한다.
대상 시기는 근현대로 한정된다. 이미 선정된 부산미래유산과 국가 및 시·도 지정 국가유산, 부산시 지정 근대 건조물 등 지정·등록된 국가유산은 제외된다.
공모에는 부산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부산미래유산 누리집에서 하거나 QR코드에 접속해서 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50명 이내)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8건의 미래유산을 선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