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개 돌파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동아제약 구강청결 스프레이가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
동아제약은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제약 가그린 관계자는 “일상 속 자기관리 트렌드가 세분화되면서 과거 칫솔이나 치약 등 기본적인 구강 건강 관리에 집중되던 제품이 스프레이, 민트볼 등 다양한 구강 애프터케어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외출이나 미팅, 데이트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유효성분인 염화세틸피리디늄(CPC)을 함유해 구취 및 프라그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5㎖의 작은 용량으로 휴대성이 좋다.
동아제약은 최근 지속력을 강화한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롱래스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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