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모바일 앱 디펜드 캠페인 진행
요실금 고민 맞춤 상품 제공·인식개선
첫 캠페인에서는 40대 이상 여성의 요실금 고민을 주제로 관련 상품을 제안한다.
2023년 유한킴벌리 조사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내 요실금 증상을 경험했다고 답한 여성 비율은 30대 10%, 40대 17%, 50대 27%, 60대 43%로 나타났다.
요실금은 운동이나 기침이나 웃음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발생하는 증상이지만 요실금에 생리대 등으로 대처하는 등 정보 부족으로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았다.
GS샵은 '유한킴벌리 디펜드' 캠페인을 통해 요실금을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로 인식하도록 돕고 '디펜드 스타일' 제품을 일상 관리 솔루션으로 제안한다.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와 패드를 단순 위생용품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관리 아이템'으로 확장해 알린다는 전략이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손수건과 모바일 상품권, 체험용 샘플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4060 고객의 일상과 맞닿은 상품을 중심으로 생활 속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GS샵은 전체 고객 중 4060 비중이 약 70%에 달하는 만큼, 해당 연령층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관련 브랜드와 공동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