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범정부 차원의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인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 부산시, 부산시설공단 등 지역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및 일반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정산성 광장을 중심으로 주요 탐방로와 하천·계곡 및 마을주변 일대에서 환경개선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금정구, 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부산 금정구는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민 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민원 업무 초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와 반복 민원 등 특이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