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능력연구원 과정으로 전환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는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을 개편하고 학습 관리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은 개인별 수준과 과목 특성에 맞춰 학습자를 관리하는 대교 교육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편으로 내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해당 프로그램을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과정으로 전환해 공신력을 높였다.
대교는 ▲책놀이 지도사 ▲초·중등 수학·국어·영어 전문지도사 6종 ▲중등 학습코칭지도사 ▲브레인트레이닝 지도사 2급 등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9종의 전문 자격 체계를 갖췄다. 자격 취득 과정은 사전 학습, 온라인 교육, 실습 과제 수행, 평가로 구성됐다.
대교 관계자는 "전 생애주기의 학습을 아우르는 교육 전문가 양성 체계를 고도화해 경쟁력 있는 전문 선생님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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