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신녕면 돼지농장에 불…돈사 1동 전소
[영천=뉴시스] 영천시 신녕면 가천리 돼지농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4.16.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6일 오전 11시40분께 경북 영천시 신녕면 가천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용접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 동안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비어 있던 돈사 1동(일반철골조, 383㎡)이 전소됐다. 사육 중인 돼지가 없어 다른 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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