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육지원청은 교육청 전환교육지원실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진로·직업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2026. 제1차 원스톱 통합서비스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원스톱 통합서비스 지원단'은 진주·산청 특수교육대상자의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에는 진주시청, 산청군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서부지사, 진주장애인복지관, 경남직업재활센터 등 유관기관과 학교 관계자가 참여해 전환교육 운영 방향과 지역사회 연계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주소방서, 병·의원 관계자 대상 '봄철 화재안전교육' 실시
진주소방서는 진주시 상평복합문화센터 컨벤션홀에서 관내 주요 병·의원 39개소 소방안전관리자와 사무장 등 관계자 41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발생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의료시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혈액투석, 수면내시경, 산부인과, 수술실을 운영하는 관내 주요 병·의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서 안전지도담당 및 교육담당자가 나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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