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아일로', 국가산업대상 이너뷰티 대상 받아"

기사등록 2026/04/16 14:20:57

제품 혁신·글로벌 성과 등 인정받아

[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회사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이너뷰티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가 시상식에서 이너뷰티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아제약은 회사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이너뷰티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산업별로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기관,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다.

회사는 아일로가 국내 이너뷰티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제품 혁신, 글로벌 성과 등을 인정받아 이너뷰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아일로는 '내면에서부터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자신감'을 브랜드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현재 스킨 이너뷰티와 슬리밍 두 가지 라인을 운영하며, 피부 건강과 체형 관리 등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대표 제품인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피부 진피층의 약 90%를 구성하는 타입1 콜라겐을 3000㎎ 함량으로 담았으며, 저분자 콜라겐을 적용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혈당·체지방·배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 '박카스' 등 브랜드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더마 화장품 등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너뷰티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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