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일부 소실…1200여만원 재산피해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오전 7시43분께 전북 남원시 대산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 방면 48㎞ 지점을 달리던 23t 트럭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한대가 일부 불에 소실돼 1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브레이크 부품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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