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배상미 해녀,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기탁 등

기사등록 2026/04/16 13:48:17
[제주=뉴시스] 제주 대평해녀 배상미씨(오른쪽)가 15일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에서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관계자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는 제주 서귀포시 대평해녀 배상미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배씨의 성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배씨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고자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그는 수상안전강사 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수상안전 교육 및 각종 재난·안전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제주서부경찰서, 화성시 교통행정 공무원 교육

[제주=뉴시스] 제주서부경찰서가 15일 아시아호텔에서 경기 화성시 교통 행정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서부경찰서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아시아호텔 세미나실에서 경기 화성시 교통행정 담당 공무원 71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일에도 교육이 이뤄졌다.

제주서부경찰은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지난 2일부터 시행 중인 약물운전 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약물운전의 위험성 및 감기약 처방 시에도 해당될 수 있으므로 처방전에 대한 주의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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