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코 출연자들 불쌍해" 효민, 노희영 독설에 진땀

기사등록 2026/04/16 11:46:00
[서울=뉴시스] 가수 효민이 요식업 전문가 노희영를 집으로 초대했다. (사진=KBS)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티아라' 효민이 요식업 전문가 노희영를 집으로 초대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효민이 노희영을 집으로 초대해 요리를 대접하는 과정이 담긴다.

사전 녹화에서 효민은 요리 계획표를 확인하며 "오늘 진짜 빨리 해야 한다. 곧 오시기 때문에…"라고 말했으나, 노희영이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면서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

특히 과거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코리아'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노희영이 주방으로 들어와 조리 과정을 지켜보자, 효민은 "왜 오시는 거야"라며 혼잣말을 하기도 했다.

노희영은 조리 중인 효민에게 "이 요리는 왜 하는 거야?" "왜 이렇게 하는 거야?" 등 연이어 질문을 던졌다.

이어 "조리 과정도 다 본다" "나는 입이 거짓말을 못 한다. 음식을 먹는 순간 표정에 다 드러난다"고 강조했다.

이에 효민은 "'마셰코' 출연자분들 불쌍해요"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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