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15일 자신의 유튜브에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많은 분들이 제가 교회 다닌다니까 안 믿으셔서 제 일요일 12시간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세례를 받는다. 세례 받는데 좀 놀랄까 봐 (마녀 손톱을) 오므리고 있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인영은 욕설 논란 이후의 생활에 대해 "공황장애와 우울증약을 먹으며 몇 년을 쉬었다"고 했다.
서인영은 지난 2017년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욕설 논란을 빚은 끝에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욕설을 한 부분은 잘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자신의 욕설 대상이 친한 매니저였다고 밝히면서 갑질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