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해 국제 에너지, 원자재 공급망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원유 등 중동지역 의존도가 높은 물품에 대한 대체 수급선 모색을 위해 원유생산국인 브라질과의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했다.
양 장관은 또 지난 2월 브라질 룰라 대통령 국빈 방한 계기 마련된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한 협의를 이어나가는 한편,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로서 고위급 교류 강화 뿐 아니라 공급망 협력, 한반도 문제 등 글로벌 의제 관련 긴밀한 소통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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