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7개 시·군 기초단체장 결선 및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결선이 치러진 순천지역 시장 후보로는 손훈모, 구례군수 후보는 장길선, 담양군수 후보 박종원, 영광군수 후보 장세일, 장흥군수 후보에는 김성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완도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에는 우홍섭·지영배, 무안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에는 김산·나광국 후보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전남도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고 있다"며 "남은 경선 또한 도민과 당원이 신뢰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