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빅뱅 지드래곤과 대성이 LA 다저스 홈구장을 방문했다.
LA 다저스는 1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성과 지드래곤이 홈구장에? 판타스틱 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대성이 LA 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비롯해 김혜성,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LA 다저스 측은 빅뱅의 대표곡 '뱅뱅뱅'을 활용한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혜성으로부터 사인볼을 받고 선수·감독진과 어울리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빅뱅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19일에도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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