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삼산면 해명마을 4000평

기사등록 2026/04/15 12:18:20
[고성=뉴시스] 지난 12일 삼산면 해명마을 4000평의 논에서 모내기가 실시되고 있는 모습. (사진=고성군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삼산면 해명마을에서 올해 처음으로 모내기가 이뤄졌다.

15일 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삼산면 삼봉리 해명마을 4000평의 논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모내기가 진행됐다. 이번 모내기는 지역 내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진행된 것이다.

삼산면 관계자는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돌입한다"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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