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5일까지 '너우니 갤러리'에서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하는 '예술로 혁신展(2026 Innovation through Art Exhibition)' 단체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술로 혁신(Innovation through Art)'을 주제로, 예술이 단순한 재현을 넘어 새로운 상상력과 관점을 제시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는 역할에 주목해 기획됐다. 예술이 던지는 질문과 사유의 확장은 창조적 사고와 문화적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 할 수 있다.
참여 작가로는 김원세, 김인선, 김종국, 조강훈 등이 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2026년 이사회' 개최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15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이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고물가와 소비 유형의 변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효적인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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