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달성군민체육관서 개최
15일 달성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인력난을 겪는 지역 내 우수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의 기회,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페타시스, 대동, 평화산업 등 지역 대표 기업들이 직접 부스를 차린다.
모집 분야는 사무·관리직부터 품질관리, 공무, 생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다. 현장 면접을 통해 즉시 채용할 계획이다. 단순 면접 외에도 구직자를 위한 ‘풀패키지’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취업 정보 제공과 진로 상담은 물론 전문가 면접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심리테스트 등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많은 구직자가 현장에서 기업과 만나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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