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서면 야산 화재…1시간30분 만에 완진(종합)
[상주=뉴시스]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야산 화재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4.14. photo@newsis.com [상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4일 오후 7시30분께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정재수 기념관 인근 산에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2부 능선 일대에서 진화 작업을 벌였다. 현재 상주시청 산불진화대 등이 재발화에 대비해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이 불로 임야 0.5ha가 소실됐다.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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