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오는 15일(현지시간) 해당 방송에 출연해 지난 3일 발매한 미국 세 번째 정규 앨범 '언폴드(Unfold)'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2020년 첫 출연 이후 6년 만의 재방문이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K팝 아티스트 최초 미국 정규 앨범 3장 발매'라는 유의미한 이정표를 세웠다. 타이틀곡 '힐(heal)'은 상처가 반복되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회복'의 철학적 의미를 묻는 곡이다.
'언폴드'는 18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41위로 진입했다. 이에 따라 몬스타엑스는 '빌보드 200'에 총 네 개의 앨범을 올렸다. 이 차트에 진입한 앨범 모두 톱50에 들었다. '언폴드'는 이와 함께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 2위를 기록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2020년 미국 첫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로 '빌보드 200' 5위를 찍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0월 북미 지역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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