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민·어울림체육관서 64개팀 530명 참가
서산시는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초등부)'가 서산시민·어울림체육관에서 15일부터 일주일간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서산시·충남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6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총 61개 초등학교와 스포츠클럽에서 64개팀 530명이 참가한다.
시는 서림초 학생 7명이 여자부 단체전에 출전한다. 경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대회 기간 중 시민·어울림체육관을 찾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대회 개최 및 운영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 개최는 시가 지난 2023년 4월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을 맺고 치러지는 대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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