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의 중국 우호도시인 선양시 소재 랴오닝대학교에서 6월27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선양시의 주요 산업 현장과 기업을 방문해 중국의 산업 구조와 지역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극 분장·중식 조리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역사 유적지 탐방한다.
◇파주시, 통합 행정서비스 '민원매니저' 시범 운영
경기 파주시는 9월까지 복합민원을 담당하는 '민원매니저'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민원매니저'는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부서 간 협의·조정, 처리 진행 관리, 안내 등의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반복 방문 부담이 줄어들고 효율성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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