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정책보험, 장기·일반보험 등 전반적인 손해보험 분야에서 농업인 실익과 고객 만족도를 높인 우수 농축협에 주어진다. 수상 분야는 대상 4곳, 최우수상 5곳, 헤아림상 2곳, 공로상 2곳이다.
대상은 진안농협과 장계농협, 봉동농협, 무진장축협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정읍농협과 황토현농협, 장수농협, 북익산농협, 임실축협이 각각 수상했다.
헤아림상은 북전주농협과 샘골농협이 받았고, 공로상은 진안농협과 장계농협에 돌아갔다.
특히 진안농협과 장계농협은 사무소부문 대상과 함께 개인 연도대상 수상자를 각각 6명씩 배출하며 공로상까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용재 전북총국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전북 농축협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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