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특별한 자선 달리기 '위런(We Run)' 개최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4/14 13:49:10 최종수정 2026/04/14 16:22:24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에 참석해 메시지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특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열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양사 객실승무원 및 본부 임직원 1500명이 참여하는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을 개최했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사 통합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달리기는 단순히 결승선을 향한 질주가 아닌, 옆에 있는 동료의 숨소리를 느끼고 보폭을 맞추며 진정한 '원팀(One Team)'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여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순위를 측정하지 않고 완주 자체에 의미를 두는 비경쟁 방식으로, 10km와 5km 두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양사는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누적된 총 주행거리는 8495km이며, 이에 따라 총 3000만 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1km당 약 3500원이 적립된 셈이다.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조영남 대한항공 노동조합 위원장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에 참여해 러닝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위런(We Run)' 자선 달리기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위런(We Run)' 자선 달리기 행사에서 달리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위런(We Run)' 자선 달리기 행사에서 달리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가수 션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위런(We Run)' 자선 달리기 행사에서 달리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4일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에 참여한 승무원들이 타투 스티커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위런(We Run)' 자선 달리기 행사에서 메시지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가수 션이 14일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에 참석해 무대를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가수 션이 14일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에 참석해 무대를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박주성 기자 =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을 비롯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위런(We Run)' 자선 달리기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04.1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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