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화재 진화 중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4일 오전 9시42분께 전북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창 밖으로 검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5분여 만인 이날 오전 10시8분께 큰 불을 잡았다.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 A(50대·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든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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