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매장 오후 5시 이후 첫 구이 주문 시 1인분 증정
이번 프로모션은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저녁 식사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달부터 시작해 다음달 31일까지 샛강점, 여의강변점, 시청점, 마곡점, 목동점, 송도점, 상암점 등 7개 매장에서 오후 5시 이후 디너 시간대 한정으로 운영된다.
첫 구이 메뉴 주문 시 동일한 메뉴 1인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하며, 혜택은 테이블당 1회 적용된다. 한우명작 모둠은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