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철, 7년 만에 '라스' 귀환…'아내 토크' 이어진다

기사등록 2026/04/14 12:05:00
[서울=뉴시스]서현철 '라디오스타'(사진=MBC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서현철이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윙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서현철은 7년 동안 쌓아온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아내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이 개설 2주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한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

그는 "예전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러브콜이 이어졌다"고 밝히며 유튜브 시작 계기를 공개한다.

서현철은 자신이 직접 지은 아내 별명 '우럭 여사'의 작명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특히 아내는 물론 장모님과 딸까지 이어지는 '맥락 파괴 화법'을 생생하게 전한다.

또 서현철은 '아내 토크 1인자'다운 에피소드도 꺼낸다. 장례식장에서 아내의 말실수 때문에 울지도 웃지도 못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늦둥이 딸을 위한 육아 일상도 전한다. 상황마다 역할을 바꿔가며 1인 다역을 해내는 현실 육아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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