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훌쩍 큰 딸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과 함께한 일상"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정아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실내 공간에서 딸과 함께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박정아는 올블랙 코트 패션에 미니 백을 매치한 채 뒤에서 미소를 지었다. 7세로 알려진 딸은 핸드폰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포즈를 취했다.
박정아는 2001년 '쥬얼리' 1집 앨범 '디스커버리(Discovery)'로 데뷔했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 타임' 등의 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2003년 영화 '마들렌'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2010~2011) '내 딸 서영이'(2012~2013) '야한(夜限) 사진관'(2024) 등에 출연했다.
박정아는 2세 연하 골프선수 전상우와 2016년 결혼해 2019년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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