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양포지역 정주여건 개선하겠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산동읍 신당리에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50m급 대형 수영장, 배드민턴·농구·배구가 가능한 실내 체육시설과 400석 규모의 문화 공연장 및 야외 테니스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국비를 빠른 시일 내에 받아와 대규모 복합스포츠문화타운을 조속히 건립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변 산업단지 조성에 맞물려 인구가 유입되면 대규모 복합스포츠문화타운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휴식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계획에 그치지 않도록 확실하고 조속히 추진해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중요한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규모 복합스포츠문화타운 조성과 함께 이 지역에 의료, 교육, 교통 등 다른 기반 시설을 확충해 전반적인 정주 여건을 개선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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