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7일까지 원서접수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첫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 2명과 공무직 5명 등 총 7명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운영 분야에서 일반직 2명, 공무직 4명 ▲진주종합경기장 관리·운영 분야에서 공무직 1명이다.
채용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단 홈페이지와 전용 채용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는 20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전용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내달 9일에 실시된다.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에 최종합격자가 확정된다.
이번 채용은 지난 채용에서 충원하지 못한 인력과 결원 발생에 따른 인력 보강을 위해 추진된다. 또 공정성과 비리 예방을 위해 채용 전 과정을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한다.
진주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을 이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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