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는 12일 소셜미디어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리깡으로 까까머리가 된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알리며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해 왔다. 이 과정에서 친부로 지목한 A씨의 신상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A씨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서민재는 같은 해 12월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양측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관련 법적 절차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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