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인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작년 겨울 다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예인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풀장과 야자수 풍경을 배경으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브라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물가에 앉아 햇살을 즐기거나, 풀장 난간에 기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물속에 몸을 담근 채 뒤돌아보는 컷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더해지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정예인은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Ah-Choo', '안녕(Hi~)'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드라마 '사심폭발 로망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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