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브랜드위크…결제 금액 20% 할인 행사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자사 외식 매장들을 한 데 모은 '현대그린푸드관'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관'에는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외식매장 18곳이 입점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별관 h'450 ▲판교점 h'541 등 에이치 레스토랑 시리즈 7곳과 ▲더현대 서울 프렌치 브런치 카페 '로라스 블랑' ▲이탈리안 프리미엄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 3개 전 매장(판교점·더현대 서울·중동점) ▲정호영 셰프와 협업해 운영 중인 샤브카덴 압구정본점·소바카덴 중동점 등이다.
입점을 기념해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캐치테이블 앱 내에서 '현대그린푸드 브랜드위크'를 연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20%를 할인해 주는 행사다. 다른 할인 프로모션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이번 입점으로 그동안 네이버 예약이나 워크인(walk-in)으로만 예약을 받았던 자사 외식 매장들에 대한 고객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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