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금동서 '방화추정' 차량화재…1600여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6/04/12 07:15:52
최종수정 2026/04/12 07:20:24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11일 오후 9시 27분께 대전광역시 중구 금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불은 약 30여분이 지난 오후 10시 5분께 완진됐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되면서 소방 추산 1600여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주차 중인 차량에 운전자 스스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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