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보험으로 보장 통합 관리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현대해상은 고객의 생애 주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인생의품격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평균수명 증가와 함께 생애 주기별 대비해야 할 위험의 종류와 규모가 다양해지면서, 시기별로 필요한 보장도 달라지고 있다.
신상품은 경제활동기와 은퇴 이후를 고려해 보장을 탄력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복층형 구조'가 특징이다.
사망담보의 해약환급금을 활용해 은퇴 이후 필요한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 고객은 가입 시 최대 2개 전환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완료 1개월 전에 신청하면 별도 심사 없이 전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가입 이후 최신 의료기술 등 새롭게 개발되는 신담보를 추가할 수 있는 '중도부가특약' 서비스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다. 보험기간은 90세 만기와 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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