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해운대문화회관은 17일 오전 11시 해운홀에서 '마티네 콘서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 마음에 피다'를 부제로,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와 한국인의 삶에 담긴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한다.
행사 날에는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별 헤는 밤 ▲뱃노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테너 이명현과 베이스 김대영, 바이올린 태선이, 첼로 박건우, 피아노 이가연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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